2012.08.02 12:00

살면서 지키면 좋은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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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22:14

[Windows Tips] 등록된 서비스 지우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된다.
프로그램 재설치 및 삭제를 수행하였을 때, 간혹 서비스가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 때, 목록에서 서비스 리스트를 지우는 작업에 대해 알아보자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서비스 목록이 나타난다.


이는 [윈도우 키 + R]을 이용한 실행을 통해서 직접 들어갈 수 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실행 창에 명령어를 넣어보자. < services.msc >



이제 서비스 목록에서 서비스를 지우기 위한 명령어를 알아보자.
서비스는 아래와 같이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시킨 후, 명령어를 이용하여 삭제한다.
명령 프롬프트는 실행 창에서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sc delete 서비스이름]을 입력하고 실행하면 서비스가 지워진다.
오라클을 설치했다가 지웠는데, 서비스가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그에 해당하는 예제를 보도록 하자



맨 오른쪽에 서비스이름 부분은 위의 서비스 목록에 있는 이름을 똑같이 치면 된다.
성공하면 [SC] DeleteService SUCCESS 라는 내용이 출력된다.

서비스는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므로 함부로 지워서는 안되겠지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오라클 재설치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프로그램 삭제 후 설치가 잘 안된다면, 서비스리스트를 확인한 후 서비스도 지워주자.

그렇게하면 프로그램 재 설치가 용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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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10:31

[2010-11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조편성


2010 으뜸 클럽 대항전인 챔피언스 리그가 플레이오프가 끝나고, 본격적인 조별리그에 들어갔다.

본선 32강 대진 추첨은 27일 새벽 모나코에서 진행되었다.
9월 14일에 조별리그 첫 경기가 시작되고, 결승전은 2011년 5월 28일 영국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첨부파일은 UEFA Champions league 공식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조 편성과 추첨이다.


각 팀은 위의 그림과 같이 편성되었다.
우선 G조가 죽음의 조로 뽑히고 있지만, B조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선 A조는 인테르의 선두가 예상되고 브레멘과 토트넘이 2위를 놓고 경쟁하지 않을까 한다.
챔스에 등장한 토트넘이 어느정도 잠재력을 보여줄지가 미지수이다.

B조는 리옹, 벤피카, 샬케의 공방전이 기대된다. 샬케에는 수원에서 뛰었던 에두가 있어서 챔스에 나올지 궁금하다.

C조는 맨유와 발렌시아의 경기가 빅매치로 뽑힌다. 발렌시아와의 경기가 쉽지 않은 상황. 레인저스의 전력이 예전만큼이 아닌 상황이지만, 죽음의 터키 원정인 부르사스포르 전이 있기 때문에 남은 세팀 모두 어려운 조별리그가 될 것으로 보인다.

D조는 바르셀로나가 무난하게 진출할 것으로 보이고 남은 세팀의 경쟁이 이루어질것으로 보인다. 다비드 비야의 득점왕이 올 챔스의 이슈가 되지 않을까 한다.

E조는 뮌헨과 로마의 우세속에 경기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로마와 아쉽게 작년 준우승에 머물렀던 뮌헨이 올해도 선전하길 바란다.

F조는 첼시의 우세속에 마르세유가 2위로 16강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무서운 첼시 올해는 챔스 우승을 할 것인지..

G조는 밀란, 레알 그리고 아약스의 혈투가 예상된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밀란과 레알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지만 죽음의 조로 뽑힌 만큼 재미난 경기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H조는 아스날과 브라가가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가는 플레이오프까지 거쳐 올라오기는 했지만 아스날을 제외하고 나머지 경쟁에서는 이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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